김포시 풍무동 단독주택 2일차 — 미장으로 물매 잡고 타일공사까지 완벽하게!
👋 안녕하세요
오늘은 경기도 김포시 풍무동 단독주택 2일차 시공기입니다.
어제(1일차)는 보일러실과 세탁실 방수공사를 진행했고,
오늘은 그 방수층이 완전히 굳은 후 미장 작업과 타일 공사로 마무리했습니다.
🏠 1일차 복습 — “방수층 완벽하게 형성 완료”
지난 포스팅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보일러실과 세탁실 모두 1차 방수를 꼼꼼하게 마쳤습니다.
외부 보일러실 : 배수구 신설 + 방수층 도포 완료
세탁실 : 기존 타일 철거 + 바닥 전체 방수 재시공
오늘은 그 위에 미장으로 물매를 잡고 타일 시공까지 진행한 마감 단계입니다.
⚙️ 2일차 시공 시작 — “미장으로 완벽한 물 흐름 설계”
방수층이 완전히 굳은 걸 확인한 후,
바닥의 배수 방향을 기준으로 물매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1️⃣ 미장 작업 (Drain slope work)
보일러실과 세탁실 모두 배수구 쪽으로 1/100~1/150의 경사를 정확히 맞추어 미장했습니다.
💬 전문가 부연설명
미장은 단순히 평탄하게 만드는 작업이 아닙니다.
물의 흐름을 조절하는 설계공정이에요.
물매가 1도만 잘못 잡혀도 배수가 지연되어
방수층 위에 물이 고이고 결국 다시 누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미장 완료 후에는 건조 시간을 충분히 두어
방수층과 완벽하게 밀착되도록 마감했습니다.
🧩 2️⃣ 타일공사 — “정확한 수평, 균일한 간격으로 완벽 시공”
미장 건조 후에는 타일공사를 진행했습니다.
타일본드(접착제) 도포 후, 한 장씩 정밀 부착
타일 간격 1.5mm 일정 유지
벽과 바닥 수평 정렬 검사 2회 실시
💡 전문가 부연설명
타일 시공의 핵심은 밀착력과 수평도입니다.
특히 세탁실·보일러실처럼 물이 자주 닿는 공간은
타일 사이의 틈이 곧 누수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줄눈 간격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게 매우 중요합니다.
시공 후에는 타일 표면 잔여 본드 제거 → 매지(줄눈) 마감 준비까지 완료했습니다.
💦 3️⃣ 마감 점검 — “배수 테스트 및 타일 밀착도 확인”
타일 부착 후 인공 물 테스트를 진행해 배수 흐름과 경사를 점검했습니다.
결과적으로 물이 고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배수구로 흘러가며,
타일 표면은 매끈하고, 틈새 들뜸이나 기포도 전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매지(줄눈) 부분도 일정하게 마감되어, 방수층 위에 깔끔한 마감층이 완성되었습니다.
💬 전문가 코멘트
방수공사 후 미장·타일 마감까지 완성되면
그 공간은 최소 10년 이상 누수 없이 유지됩니다.
단, 주기적인 실리콘 점검과 배수구 청소만 병행하면 됩니다.
😊 고객 만족도 100% — “이제 마음 편히 사용할 수 있겠어요!”
시공이 끝난 후 고객님께서 직접 확인하셨습니다.
“바닥이 완전히 새집처럼 깔끔해졌네요.
물도 잘 빠지고 습기도 없어요. 정말 만족합니다.”